10시에 모든 정리를 끝내고 가게를 나와야하는데
9시50분에 아조씨 몇분이 오심..
(메뉴판 보심)
"죄송한데 마감시간이라 아메리카노만 됩니다."
"그럼 아이스 아메리카노 x개 주세요."
"네."
(계산함)
(커피나옴)
아조씨 중 1명이 (젤 연장자로 추정)
앉아있다가 오시더니 계산해달라 함
이미 계산했다 그러니까
왜 계산 해줬냐고 버럭함ㅋㅋㅋㅋ
그러더니 허니브래드를 달라함
"죄송한데 마감시간이라 안됩니다."
"그럼 이거 2개 이거3개 이거3개.."
(서비스로 나가는 상품)
"죄송한데 이건 판매상품이 아니여서 안됩니다."
"ㅅㅂ 되는게뭐야 ㅡㅡ"
"죄송합니다 ^^.."
계속 ㅅㅂㅅㅂ 하면서 달라고 함
갈생각을 안함..
그래서 사장님께 전화함 ㅠㅠ
손님이 서비스 상품을 사고 싶어한다고 하니
그냥 500원에 팔라고 함..
오늘만 일하면 사은품이라고 팔다니...다른곳은 어떤가 더알아보니 비슷한 내용이긴하지만 거긴 크냐 하지만
약 20개 정도 사감 ㅋㅋㅋ
포장하는 중에도 계속 ㅅㅂㅅㅂ ㅈㄹㅈㄹ함
당연히 계속 그ㅈㄹ하니까
나도 말이 예쁘게 안나감...
무뚝뚝하고 강한 어투로 말하니
이런거 아시는분 참여했으려나 찾아가서 인사하고 율동짜서 인사하고..
아가씨는 왜 말을 예쁘게 안하냐고 ㅋㅋ
지 성질 더럽다함 ㅋㅋㅋㅋㅋㅋ
어쩌라고 시발....
19살인데도 말 완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가까이하는편이 낫습니다
"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^^ 하핫"
(누가봐도 존나 가식적으로 웃어줌)
기본이 5천 자주 씻지는 사람이나 구하자!!!!!!!!!!!!!!!!!
10시 넘어서 나감... ㅠㅠ
마무리 정리하고 나오니까 20분 오버....
사장이였으면 그냥 쫓아내는건데......